어떤 글 하나 대충 읽어보면 진짜 몰라서 이상하게 쓴건지


아니면 어그로 끌어보려고 조미료 팍팍 쳐놓고 낚시질하는건지


감이 살살 오는데 거기 득달같이 달려들어 어울려주는 사람들이 많음



이거 그건가 땀냄새 체취 이런거 맡고 아ㅅㅂ 냄새ㅡㅡ 이러면서도


중독되서 또 맡는 그런 성애자들인가 or 전투본능이 들끓어 가만히 못있는 그런타입인가




군사 이야기 : 군부대 부지는 사실 대다수가 금연구역이나 지키는 사람은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