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49년생)  군대다니실때도

kctc처럼 서로 대항군나눠서 하는 훈련이 있었대

근데 그때 마일즈가 있었겠음 뭐가 있었겠음

그냥 서로 입으로 빵빵소리내면서 하는데

빵빵소리만나지 뭐 뒤졌는지 맞았는지 심판관없으면 서로 알 도리가 없으니까

끝은 꼭 육박전을 빙자한 패싸움으로 마무리됬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