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동체안에 갈빗대 역할 같은것을 하는 구조물을 벌크헤드라 함. 참고로 F-35 흔히 티타늄 벌크헤드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힌 여러개의 벌크헤드 중 하나가 티타늄.
다만 여객기나 수송기 같은 항공기는 승객과 화물을 위해 안에 큰 넓은 공간이 필요하므로 저렇게 촘촘하게 들어가진 못함. 보통 필요한데 몇 군데만 두꺼운 벌크헤드가 들어가고 나머지 부분은 former(혹은 frams)이라 해서 더 얇은 가로대 구조물이 들어감.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
든든
정보글 개추
대학에서 몆달전 배우던걸 다시보다니 - dc App
무슨 수업이었길래???
힝공기체 ㅇㅇ - dc App
항공 - dc App
어느학과길래 그런 과목이 있음??
항공기계과 ㅇㅇ - dc App
벌크헤드가 나가서 대형 사고난게 일본 JAL 추락사고 아님?
정확힌 정비불량
여객기는 여압을 위해 안의 압력을 유지해야하니까 동체 제일 뒤쪽에 꽉막힌 튼튼한 여압용 벌크헤드가 들어감. 그게 터지면서 유압장치가 함께 다 나갔던게 JAL 사고...
2학년 정비시간에 배운거 복습 완료 - dc App
지식이 늘었다
벌크헤드에 기묘한 요철 넣는거는 중량 줄이려는 시도임?
맞음여. 구조강도는 유지하면서 무게는 줄이려는 공돌이들의 몸부림.
고것 참 지오메트릭 하구마잉
옛날에 f-15 벌크헤드 뚝 부러져 뒤진 사례 있지않나
그건 론저론. 동체 앞뒤로 가로지르는 구조물. 이유는 제작사가 똑바로 안만들고 얇게 만들어서 오래되다보니 피로파괴 발생..
f-15k 도입할때 라팔리언들이 자주 떠들었었는데 아련하네 벌크헤드
갈빗대라 하니까 떼서 구워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