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동체안에 갈빗대 역할 같은것을 하는 구조물을 벌크헤드라 함. 참고로 F-35 흔히 티타늄 벌크헤드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힌 여러개의 벌크헤드 중 하나가 티타늄.



다만 여객기나 수송기 같은 항공기는 승객과 화물을 위해 안에 큰 넓은 공간이 필요하므로 저렇게 촘촘하게 들어가진 못함. 보통 필요한데 몇 군데만 두꺼운 벌크헤드가 들어가고 나머지 부분은 former(혹은 frams)이라 해서 더 얇은 가로대 구조물이 들어감.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