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무라 긴이치.
한국이 해상자위대 초계기에 화기관제 레이더파를 발사한 것, 한국 국방부가 끈질기게 일본을 비판한 것은 이상할 만한 일이다.
거기에 작은 북한 목조선을 구조하기 위해 군사작전을 벌이는 군함과 불필요한 대형 경비정을 파견한 것은 극히 이상하다.
이 같은 행동은 북한과 한국의 해역에서 벌어진 것이 아니라 거기서 멀리 떨어진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 내에서 벌어진 것이다.
그 해역에서 그 세 척이 한 곳에 모인 것은 최근까지 적대관계에 있던 남북의 군사관계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방위성의 자위대로 우리 주변국의 군사정세를 분석해 왔다.
그 오랜 경험에서도 이런 특이활동을 들어본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또 한국 국방부 예하의 해군 구축함, 해양 경찰청 예하의 해경 경비정은 지휘계통이 전혀 다르다.
이들의 긴급 출동은 문 대통령 자신이나 정권 내부 실세들이 명령하지 않으면 실시할 수 없다.
한국은 왜 동해에서 이런 이치에 맞지 않는 불가사의한 행동을 했을까.
예를 들면, 목조선을 포함한 이번 행동의 상세를 일본 초계기에 절대로 보이고 싶지 않았다.
일본 순시선을 개입시키고 싶지 않았다.목조선이 일본에 끌려가게하고 싶지 않았다.
즉, 일본에 알려지고 싶지 않았던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된다.
거기에는 절대 숨겨야 한다, 넘겨서는 안 될 중대한 비밀이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초계기의 정상 비행을 위협 비행이라고 계속 비난하고 있다.
북한의 부탁을 받고 구조했냐는 의도가 읽히지 않도록 군사상식으로 볼 수 없다는 말을 하면서 이슈를 바꾸고 있는 것이다.
◆특수공작선으로 틀림없어 보이는 목조선
국방부가 1월 4일 공개한 동영상에 담긴 목조선을 자세히 보면 북한 목조어선 중에서도 비교적 대형 목조지였다.
전방과 후방에 오징어 조업에 필요하지 않은 높은 장대가 서 있으며 AM통신용으로 보이는 케이블이 쳐져 있다.
일본 해안가의 목조선엔 이처럼 높은 장대가 있는 것은 극히 드물다고 할 수 있다.
이 안테나를 전장하는 AM통신에는 1000km가 넘는 통달 거리가 있다.
장거리 통신용 통신장치를 갖고 있는 것은 북한 본토에서 멀리 떨어져 행동하는 공작기관이나 특수부대 배에 한정된다.
이 목조선은 2001년 큐슈 남서해역에서 해상보안청에 추적되어 자폭해 침몰한 공작선과는 사뭇 다르다.
AM통신을 사용하면, 연료가 없어도 인력으로 전기를 만들어 통신할 수 있다.표류하더라도 본국으로 연락이 가능한것.
목조선 선원들은 위성위치확인시스템을 이용해 확인할 수 있는 좌표를 본국에 송신해서 구조를 요청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게 아니라면 다른 배가 구조하러 와 줄 가능성은 거의 없다.
배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던 이 시스템은 작년 12월부터 전세계에서 운용을 개시한 중국의 북두 위성 측위 시스템일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중국이 유엔 제재 결의 위반을 통해 북한에 수출한 셈이다.
■공작기관의 배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해상보안청에 추적된 공작선은 도망치지 못하고 공작활동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자폭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만약 그 공작선이 폭파되지 않고 포획되었다면 공작기관이나 납치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공작선에는 공작원이 목숨을 끊어도 지켜야 할 중대한 비밀이 있다.
공작기관이나 특수부대의 병사가 생존하여 적재하고 있는 통신기기·암호서 및 기타 공작과 관련된 기기·자재가 손상되지 않은 채 로 일본에 닿는다면 얻을 수 있는 정보로, 공작 활동의 전모가 밝혀질 가능성이 있다.
납치 피해자의 정보, 공작원으로부터 입수할 수 없어 지금까지 수수께끼였던 정보가 직소퍼즐의 1개의 피스가 되어 해명되었을지도 모른다.
동해에서 표류하던 목조선이 공작기관의 배라면 만약 일본에 넘어가는 순간 공작기관의 비밀을 전 세계에 전파할 수 있다.
공작활동 공개가 시발점이 되어 북-미회담도 파탄이나서 김정은 정권이 붕괴할 수도 있는 일이다.
◆한국도 목조선을 일본에 주고 싶지 않았다.
초계기가 촬영한 영상을 보면 이 목조선은 한국의 구축함과 경비정의 사이에 또 그 안에서는 2척의 소형 구난정도 있었다.
도망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구축함과 경비정이 이중으로 포위태세를 갖췄다는 말도 있지만 작은 목조선이 빠른속도를 낼 특수한 엔진을 달았더라도 대형함에선 도망칠 수 없다.
오히려 일본 호위함이나 해상보안청 순시선을 절대 접근시키지 못할 태세를 갖췄다는 시각이 맞아보인다.
한국에 의뢰해서라도 비밀정보가 가득 찬 공작선으로 보이는 배를 일본에 넘어간다는건 절대 막아야 한다고 북한이 생각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망명 저지 가능성 있을까.
김정은 정권의 핵심 인사가 망명을 시도했다면 북한은 남한에 의뢰해라도 막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목조선 승무원이 망명을 실행한다면 배의 위치를 숨길것이고 일부러 잡히기 위해서가 아니라면 자신의 위치를 알리지 않을것이다.
또 그 배가 전파를 발하지 않으면 누구도 그 위치를 파악할 수 없다.
왜냐하면 목조함은 강선이 아니기 때문에 해상 수색 레이더로는 관찰되지 않기 때문이다.
목조선의 위치를 특정하지 못한다면 한국의 배 두 척은 커다란 동해에서 목조선을 발견하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내가 과거 정보 분석관이었던 시절의 경험으로 단정할 수 있다.
저 목조선에는 중대한 비밀이나 수수께끼가 있는 "비밀성이 높은 공작기관의 배"라고 지극히 상상할 수 있다.
그렇다면 남북한이 화해를 이루고 있는 남북정상이 공조해서 일본에 넘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하다.
남북한의 유화적인 움직임은 한반도뿐만 아니라 멀리 떨어진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 내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목조선을 두고 남북이 기묘한 연계 행동을 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문정권과 김정은 정권 사이의 남북통일 음모가 보이지않는 곳에서 진행된다는 것에 눈을 돌려야한다.
니시무라 긴이치
미츠비시 종합 연구소의 국제 정책 전문 연구원
군사·정보 전략연구소 설립
디펜스·리서치·센터 연구위원 일본 안전 보장·위기관리 학회 이사
일본 안전 보장 전략 연구소 연구원
일본 전략 연구 포럼 정책 제언 위 및 해행사 안전 보장 연구원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90214-00055449-jbpressz-kr&p=1
음모론충;
그놈의 킹리적 갓심 씨발ㅋㅋㅋㅋㅋ - dc App
저새끼들은 오징어 조업할때 조명도 없이 조업하나 미친놈들.
저 연구소 사설임? - dc App
사설인듯?
lol
어떻게 증거도없이 뺶뺶 소리지른ㄴ게 변하질 않냐 좃병신 국가
합리적 의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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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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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몽 함께하는 나라는 일본인데 원소리여.
뭔 개소리야 이건 - dc App
증거: 없음 - dc App
머한 해군해경 관계를 즈들 해보-해딸대 관계처럼 좆같은 사이인줄 아남. - dc App
이런 개좆같은똥은 도대체 어디서 퍼오는거냐?
ㅅㅂ 피곤하다 이젠
원래 직업적으로 저런 짓을 지속하게 해주고 상대가 지치면 계속 반복해서 기정사실화하는게 종특.
쟤들 입장에선 남북통일이 음모가 될 수 있구나
뭔 약을 해야 저런 망상이 나오는거지 - dc App
병신새끼ㅋㅋ 진짜 간첩선이거나 밀수할거면 한국 영해에서 잠수정을 끌고가지
좆본 음침한게 한두해 일도 아니고 뭐.. - dc App
진심으로 하는소리가 아니길빈다
연구원이란 새끼가 저런 수준이하발언을 당당하게 지껄일수있나.. 일본 대단해
좆본이란 나라가 좆망한거 딱 보이죠잉 ㅋㅋ
솔직히 이런 사람들 일본에 많아졌으면 좋겠음 ㅋㅋㅋ
'목조선의 위치를 특정하지 못한다면 한국의 배 두 척은 커다란 동해에서 목조선을 발견하기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하면서 단 2척만 보낸 한국이 반드시 그 배를 찾고 싶었다는 추론으로 어째서 이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