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21세기다! 라는 말밖에 안나오는 컨셉안. (카르멜이라고 부릅니다.)


야, 기계시야가 저렇게 구현된다면, 대가리 밖에 안내보내도 (실제로 관계자가 말하는 것 - 운용병들이 최대한 위험하지 않도록) 모든 전장상황을 파악할수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혁-신입니다. 실시간으로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ㅂ-


전장관리시스템, 쎾시한 인터페이스.. 그야말로 PR에는 제가 봐도 테크놀로지가즘을 느낄수 있게하는 뽕차는 놈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