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진통일은 바라고도 바라던 꿈이지만 우리같은 여중생쟝에게는 넘모 무서운거시에요


내가 해야한다면 넘모나 무서운거시에요


만약 제가 군머 끌려가서 전쟁을 치르고 무사히 전역한다면


지금까지 젊은이들은 나약하다느니 뭐라느니 했던 틀딱하라보지들한테 마! 니가 전쟁을 아나! 니 포탄맞아봤나! 하면서 꼰대짓할거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