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나이트"는 기술의 암흑기 당시에 식민 행성을 개척하기 위하여 각종 벌목, 공사, 제노 제거에 동원된 이좆판 포크레인이다


투쟁의 시대가 도래하고 각 행성간 교류가 완전히 끊어진 다음 이 "임페리얼 나이트"의 조종사들은 중세시대의 기사 계급과도 같이 변화하여 행성의 정치체제는 일종의 봉건제가 되었으며 각 행성들은 기술발전과 사이커의 등장을 일부러 억제하며 이러한 고난의 행군을 이겨냈고


행성의 기사들은 영지물을 그리며 가문간 정략결혼 및 난교파티를 통해 간이 크킹을 즐기게 된다


이후 황제보다 먼저 은하계로 뻗어나간 기계교와 동맹을 맺은 가문 or 황제가 직접 발견하여 제국과 동맹을 맺은 가문으로 갈렸으며 헤러시 당시 카오스에 붙은 가문들도 있다


현재 제국에는 아직 미발견된 나이트 월드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측하고있다



현재 메이저한 가문으로는 레이븐 가문, 티라니스 가문 등이 있으며 각종 캠페인에 등장하는 꼴을 볼 때 꽤 마이너한 나이트 월드라도 최소 수천기에 달하는 나이트가 동원 가능한 것으로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