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이후 기갑세력이 축소되고 나아가 전차무용론까지 나온 것도 그런 맥락이고.


하지만 전차가 활약하기 힘든 시가전에서 조차도 전차가 필수적이라는 것이 증명되고 있으니 참으로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결국엔 중장갑과 기동성, 강한 화력이라는 이 3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것은 MBT 밖에 없으니 앞으로도 전차라는 기갑차량은 존재할 수 밖에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