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큰이 되어버리면 생전의 성격은 간데없고 시니컬하고 잔인한 성격이 되어버린다고 한다.

근데 매번 위처럼 만담을 치는 언데드 분대는 뭐였던걸까?

사실은 실바나스나 나타노스 성격이 원래 좆같게 타고났는데 변명하는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