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 워리어 플랫폼이란 사업은 김용우 육군참모총장님의 비중이 크고 그렇게 돌아가는 사업으로 보임.


근데 김용우 육군총장님이 나가게 되시면 어떡하지? 다음대에서도 워리어 플랫폼 사업의 생존을 장담할 수 있음?


거기다가 워리어 플랫폼 세트를 많이 보급하기에는 예산이 쬐까 부족하다고 한다던데 그 문제는 어떻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