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36년 텍사스 공화국을 독립시키면서 상실한 영토 : 50만 제곱km

 - 1848년 과달루페이달고 조약으로 할양한 텍사스 공화국과 멕시코 간의 분쟁 지역인 서부 텍사스 지역 : 50만 제곱km

 - 1848년 과달루페이달고 조약으로 할양한 알타칼리포르니아와 누에보멕시코 : 140만 제곱km

 - 1853년 개즈던 매입으로 할양한 애리조나 남부 : 7만 7천 제곱km

 - 고작 17년 만에 멕시코는 1836년 텍사스 독립 이전의 영토 중 54%를 상실

 - 이를 위해 미국이 멕시코에게 지불한 비용 : 과달루페이달고 조약으로 1500만 달러, 개즈던 매입으로 1000만 달러, 총 2500만 달러. 멕시코 정부가 미국인에게 진 빚 325만 달러는 미국 정부가 지불하기로 했을 뿐, 실제로 지불한 건 아님.


멕시코 입장에선 그야말로 분통터지고도 남을 일. 독립 초기에 떨어져나간 중앙아메리카까지 포함한다면 독립 당시 가지고 있던 옛 누에바에스파냐 부왕령의 절반 이상을 잃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