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군사논문이나 또는 지엽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정보글 쓰면


~~추천 하면서 댓글 약간 달리고 추천만 박히지만



대충 중고교 상식수준 글에서는 글쓴이가 용어설명 하나 부족하게해도


달려들어 물어뜯고, 글 주제랑 딴판으로 흘러가서 누가누가 오래 타자치나 키보드내구력 대결하고


분탕러꼬이고 댓글 수십개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글도배 시작되고 심지어 거기에는 여기 오래있었다는 애들까지도 참여




갠적으로 첨에는 왜저럴까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머리아픈것보다 만만하고 자극적인 것에 눈가고


달려들어 싸우고 쉽게 끓어올랐다 또 쉬이 가라앉고


이런게 사람 본성인것 같아 뭐라할게 아닌거같다 싶어짐. 게시판 관리하는 애들이 수고좀하는수밖에는 없네





군사 이야기 : 평시에 부대원 숫자가 묘하게 부족하다 느낄 수 있는데 이는 완편부대기준은 예비군 편입을 가정하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