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 대한 항공화력 투사는 다양한 작전에서 수행되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을 뽑으라면
근접항공지원(CAS)와 항공차단작전(AI)이 있다
오늘은 둘의 차이를 알아보자
우선 정의를 보자면
근접항공지원은 "우군과 근접"하여 있는 적을 항공우주전력을 이용해 파괴, 무력화, 제압하는 작전으로 지상군과 공중전력간의 긴밀한 협조가 요구된다
*우군과 근접이라는 것은 특정한 거리가 아닌 상황적인 의미
항공차단작전은 "적의 잠재적인 군사력"을 우군에게 효과를 나타내기 전 전환, 교란, 지연, 파괴시키기 위한 작전으로
공중전력이 표적을 식별하기 위해 지상의 요원이 최종유도작전(TGO)을 통해 지원한다
근접항공지원은 우군과 근접하여 있는 적에 대한 작전으로 교전 중이거나 작전지역으로 다가오는 적 전력 등이 표적이 되고 따라서 작전 중 우군살상(Friendly fire)의 확률이 높기 때문에 항공기의 공격을 통제할 수 있는 합동최종공격통제관(JTAC)이 필수적이다
또한 지상에서 지상군의 교전을 항공전력으로 지원하는 것이므로 전반적인 작전의 주체는 지상군이라고 볼 수 있다
항공차단작전의 표적의 대표적인 예로는 적 후방의 TEL이나 전선으로 이동중인 기갑/기계화 부대들로 기계획 표적의 경우 지상에서의 화력유도가 필수적이지는 않지만 긴급표적의 경우 주로 적 후방 종심지역으로 침투한 특수전부대에 의해 식별되고 유도되어진다
JTAC이 아닌 요원도 표적표시나 표적설명을 통해 공중공격을 유도할 수 있다(하지만 임무항공기에 대한 통제권한은 없다)
공군의 작전을 지상요원이 지원하는 개념이므로 작전의 주체는 공군이다
ㅇㅇ 항공화력유도가 모두 CAS는 아니라는걸 알아두자
- dc official App
닌겐상 기밀 정보를 풀라는 데스우 - dc App
그냥 단순히 항공정찰후에 항공차단하는줄 알았는데 그것도 지상에서 유도함?첨 알았네
점심식후추
FSCL 이남이 CAS 이북이 INT 맞죠? - dc App
사실 미군이 정의한 CAS는 언제 어디서든 이루어질 수 있음 - dc App
지리적이 아니라 고도로 나눈거죠. - dc App
엥? 왠 고도...ㄷㄷㄷ고도랑은 전혀 상관없음 - dc App
고도 그건 JFA-k 아닌가.. - dc App
FSCL이 뭔데요? 포병화력 지원이잖아요. 포가 낙하 고도에 따라 나눈거죠. 이북 이남. - dc App
정보글은 추천
FSCL(화력지원협조선)은 적과 아군 지상군이 접촉하는 전선(FLOT)으로부터 적 방향으로 대략 20km 정도 들어간 위치에 있는 선을 이야기합니다. 화력지원 협조선 안에서는 공군의 폭격이 아군 지상군에 대해서, 또는 지상군의 포격이나 공격이 아군 공군을 공격할 수도 있으므로, 상호간 협조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FSCL내에서 지상군이 공군에게 화력지원을 요청하여 공군이 지원하는 것을 CAS(근접항공지원)이라고 합니다. FSCL 밖에서는 공군은 지상군과의 협조 없이도 적 지상군에 대해 자유롭게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항공차단(Air Interdiction)이라고 합니다.
카스는 jtac 필요없음?
오히려 cas상황이 ai보다 jtac이 더 필요한 상황아님? ai는 전선과 상관없이 전투력 효력을 발휘하기 전 공격이지만 cas는 전선과 근접한 상황이잖아
위에도 캐스에 제이택이 필요하다고 써놨는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