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점을 감안해 공군도 대형 수송기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해외 파병을 비롯한 국제 평화유지 임무와 원조를 수행할 때도 효자노릇을 하기 때문이다.

수송기 체급 변화에 나선 것이다.

군 관계자는 “수송기 분류기준도 바꿨다”며 “현재 대형 수송기로 분류하고 있는 C-130을 중형으로 낮췄다”고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