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부두에 입구가 2개거든 하나는 문을 닫아두고

하나에만 들어오게 만들어 두었는데 어쩌다 보니 근무를 서게 됨(원래는 그런 거 없는데)

(이때 k1 만져본 몇 번 없던 기회)

그런데 처음에는 기지 감찰반이 와서 제대로 하니까

잘 넘어갔는데 


그다음에 온 차가 옆에 차였는데 암구호 물어봤더니 그냥 막 가더라

그것도 나를 칠뻔하고 그래서 그날 당직 서고 있는 장교가 옆에 정박해있던 배랑 싸웠어

내가 탄 배 당직에 있던 장교가 소령 짬이고 옆배 당직 장교가 짬이 없어서 

개 털었다고 함....


암구호를 몰랐다고 그래도 


치고 가려고 한건 너무하지 않냐?


제대로하면 쏴도 되는 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