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가 있음?
BVR 교전이 주류인데다 가시거리 교전 한다쳐도
요즘은 걍 중거리 공대공 날려서 잡는 추세자너
아님 기관포를 갈기던지...
상대적으로 공대공 능력 떨어지는
일부 전폭기 혹은 초음속 공격기들이나
자위용으로 탑재하지
제공기들이 단거리 탑재할 바에는
중거리 미살이나 하나 더 탑재하는게 옳은 선택 아님?
BVR 교전이 주류인데다 가시거리 교전 한다쳐도
요즘은 걍 중거리 공대공 날려서 잡는 추세자너
아님 기관포를 갈기던지...
상대적으로 공대공 능력 떨어지는
일부 전폭기 혹은 초음속 공격기들이나
자위용으로 탑재하지
제공기들이 단거리 탑재할 바에는
중거리 미살이나 하나 더 탑재하는게 옳은 선택 아님?
요즘 공군전 자체가 없어서 트렌드고 뭐고 없음
WVR에서 BVR로 간다는 소리지
....일줄 알았는데 중거리, 단거리 여전히 다 실전에서 쓰이고 있고 가상전 격추 판정 받을만한 록온 상태에서 생각지도 못한 상성으로 신형 미사일 기만에 성공하는 구형 기만체계도 나옴. 트랜드가 없다는 표현이 딱임.
더 많은 자료를 위해 그리스와 떡끼가 대규모 공중전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사이드와인더같은 놈들이 몸집이랑 모터 더 키워서 더 넓은 사거리를 가지는 추세로 가면 갔지 단거리 미사일의 효용이 없어지는 트렌드같은건 전혀 없음.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이 효용성이 없으면 미국이 슈퍼사와 블록3 개발할 이유도 없고, 한국이 35, 16개량형 용으로 슈퍼사와 블록2 도입할 이유도 없음 - dc App
게다가 35 같은 경우에는 EO-DAS, 이와 연동된 HMD랑 결합해서 슈퍼사와 블록2 이상급을 사용할 경우엔 아예 360도 커버릿지를 가지는 수준까지 발전함. - dc App
기술의 발전 정도나 미국이 도입하는걸 묻는게 아니라 물론 아직까지 필요해서 계속 개량 해서 쓰긴 하겠지만 본문에나온것처럼 지금처럼 BVR 위주로 계속 갈 수록 단거리 공대공이 의미가 있어지냐를 묻는거임
만약 WVR 교전 상황을 가정해도 중거리 미사일로 해결보는 것도 가능하고 실제로도 그런 사례가 있으니까
당연히 의미있음. 중거리에서 상대 공중세력을 말소 가능하다는 보장이 없잖아. 게다가 날이 가면 갈수록 전술기들은 저피탐에 신경쓰는 추세인데. 게다가 혹여나 스텔스기끼리 교전이 일어날 경우에는 슈퍼사와랑 커버범위가 넓은 광학조준기 조합이 레이더보다 더 효용성 있을거 같은데 - dc App
그리고 단거리 미사일이 말이 단거리 미사일이지 요즘은 슈퍼사와 같은 물건도 몸집키워서 사거리가 비약적으로 늘어남. 이 때문에 반쯤 BVR, 반쯤 WVR걸친 물건이 되어버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