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ing sides: Italian defense industry rep attacks Franco-German fighter deal
https://www.defensenews.com/global/europe/2019/02/15/taking-sides-italian-defense-industry-rep-attacks-franco-german-fighter-deal/
이탈리아 방산협회장에 의하면, 프랑스와 독일이 차세대 전투기를 준비하는 계획은 이탈리아에 대한 모욕이며 EU를 취약하게 할 것이라고 한다.
FCAS를 강력하게 공격한 구이도 크로세토 회장은 디펜스 뉴스에게 영국이 EU를 탈퇴함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는 영국과 긴밀한 관계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독일과 프랑스의 전투기 사업은 다른 모든 것을 여백으로 남겨두었다. 그리고 산업 역량이 동등한 나라는 이탈리아 뿐이기 때문에, 이 계약은 명백히 이탈리아에 반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프랑스와 독일이 이탈리아를 참여시키려 한적이 있는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이고 "또한, 만약 두 유럽의 이해
당사자들이 함께 사업을 한다면, 다른 이해 당사자들은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이는 EU를 약화시키는 동시에 EU를 약화시키려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정당성을 부여할 위험이 있다."고 했다.
크로세토 회장은 이탈리아 방산협회 AIAD 회장이다.
작년에 프랑스와 독일이 공동으로 전투기를 추진하기위해 서명한 이후 이번달에 자국 업체들인 에어버스와 닷소가 6500만 유로(미화
7300만 달러) 규모의 첫 개념 연구 계약을 체결했고, Safran Aircraft Engines와 MTU Aero
Engines는 추진기 제공을 위한 파트너쉽을 발표했다.
FCAS 프로그램은 유인 항공기와 무인 항공기 모두를 다루고 있으며, 프랑스 라팔과 독일의 유로파이터를 2040년까지 대체하게 된다.
파리와 베를린이 추가 파트너를 원한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2월 14일 스페인이 서명하였고 프로그램에서 동등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코르세토 회장은 독일과 프랑스가 총격을 가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이탈리아는 Tempest로 알려진 영국의 미래 전투기를 위해 영국과 계약을 맺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익숙한 파트너는 다른 파트너를 둘러 볼 권리가 있으며, 영국은 템페스트에 합류를 요청했다"고 했다.
이탈리아의 신임 안젤로 토팔로 국방장관은 12월에 이탈리아는 "즉기 프로그램에 참가했야한다"고 말했다.
코르세토 회장은 올해 영국이 유럽 관세 동맹을 떠날 경우 영국과의 거래에 있어서 잠재적 어려움에 대해서는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런 분열은 영국에 시설을 두고, 템페스트의 이탈리아 업무를 주도할 이탈리아 방위산업 선두업체 레오나르도에게 두통이다.
그는 "브렉시트는 레오나르도에게 더 많은 레드 테이프(*번거로운 형식주의)를 의미하겠지만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 이탈리아- 영국의 관계는 매우 긍정적으로 남을 것이다."라고 했다.
독일과 프랑스는 FCAS에서 진전을 보이면서, 브렉시트와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에게 포퓰리즘 정부들의 부상에 맞서 정치적으로 더 가꿔지고 있다.
지난달, 이탈리아의 주세페 콘테 총리는 이탈리아 일간 Corriere della Sera에게 개별 국가가 아닌 EU에 새로운
자리를 부여하겠다는 장기 계획에도 불구하고 독일을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상임 이사국으로 제안한 프랑스의 제안에 화가 났다고
밝혔다.
이탈리아는 이미 프랑스와 이민자 쿼터와 마크롱 정부를 표적으로 삼은 프랑스 노란 조끼(gilet jaunes) 시위대에 대한 이탈리아의 지지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크로세토 회장은 현재 파리의 불화는 이탈리아가 전투기 사업에서 빠진 것이 원인이 아니라고 했다. "그것은 최근 일들보다 앞선 것이다"라고 했다.
크로세토 회장은 이탈리아 정부는 이탈리아 방위산업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만 더 많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자금 조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업계는 정부의 더 투자를 필요로 한다"고 했다.
원문 번역하려니 너무 길어서 포기했었는데 밀리돔 폴라리스가 번역한게 있길래 가져왔다
https://milidom.net/news/1079245
프랑스와 독일이 새 전투기 사업을 벌인다 -> 이탈리아에 대한 모욕이다
거짓말같겠지만 진짜 저렇게 말했다고 한다
이거랑 비슷하게 병신같은 논리들 댓글로 한번 달아봐라
새 전투기 사업 벌여서가 아니라 그 사업에 자기들 안끼워줘서 모욕이라는거 같은데
그 말이 나오기에 적합한 시점은 셋이서 뭐 하다가 둘이서 남은 하나를 따돌리고 지들끼리만 했을 때나 할 수 있는 말 같지 않냐 이건 그냥 프랑스랑 독일이랑 손잡고 우리 뭐 해보자고 한건데
그럼 개탈아 같이 끼어달라고 로비를 하던가, 샤브-영국 새전투기 사업은 안낄거 같고. KFX 같이 하실?
슈퍼 포퓰리즘 정부인 이탈리아 다운 말이군
요즘 이탈리아 왜저러냐. 저번에도 이탈리아 반대로 EU가 과이도 임시대통령 인정하는거 무산되었더만
ㅓㅜㅑ
독일 상임이사국 자리가 파스타 한테 해로운거라도 있나, 이탈리아가 커피클럽이었나?? - dc App
커피 클럽 맞음 커피 한잔 먼저 하자구 제안한 것이 이탈리아 대사임
솔직히 까놓고 이탈리아가 상임이사국에 비벼볼 껀덕지는 안되지... 이탈리아가 뱅기 잘만들던것도 까놓고 옛날이야기고.
대신 유럽 로켓 2인자임 ㅎㅎ - dc App
억울하면 크픅스나 츄라이 츄라이
요즘 찐탈리아 진짜 비이상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