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 구름을 지나 빛나는 사이버네틱스 미래로..'


https://youtu.be/hj-UTBeF_Cw




Мы идем по земле
우리는 대지를 따라 걷고 있다.
Так медлено,
느리고.
Так сковано.
구속된채로.
Наши мысли от всех
우리의 생각들은 모두로부터
Отрезаны,
단절되었다.
Оторваны.
단절되었다.


Дайте воды,
우리에게 물을 다오,
Дайте огня.
우리에게 불을 다오,
Мы станем чище,
우리는 깨끗하게 되리
Мы знаем слова.
우리는 말할 권리를 알고 있다..

Мы хотим различать
우린 구분하고 싶다.
Где тайное,
어디가 비밀이고
Где явное.
어디가 분명한지.

Мы хотим различать
우리는 구분하고 싶다.
Где чистое,
어디가 깨끗하고
Где грязное.
어디가 더러운13131313지.

Дайте воды,
우리에게 물을 다오,
Дайте огня.
우리에게 불을 다오,
Мы станем чище,
우리는 깨끗하게 되리
Мы знаем слова.
우리는 말할 권리를 알고 있다..

Дайте воды,
우리에게 물을 다오,
Дайте огня.
우리에게 불을 다오,
Мы станем чище,
우리는 깨끗하게 되리
Мы знаем слова.
우리는 말할 권리를 알고 있다..

Дайте огня!
우리에게 불을 다오!


Мы сумеем спастись
우리는 극복해낼수 있으리
От робости,
비겁함과
От слабости.
나약함을
И найти наконец
그리고 마침내 찾아내리
Путь к вечности
영원함과
И радости.
기쁨의 길을..


Дайте воды,
우리에게 물을 다오,
Дайте огня.
우리에게 불을 다오,
Мы станем чище,
우리는 깨끗하게 되리
Мы знаем слова.
우리는 말할 권리를 알고 있다..


Дайте воды,
우리에게 물을 다오,
Дайте огня.
우리에게 불을 다오,
Мы станем чище,
우리는 깨끗하게 되리
Мы знаем слова.
우리는 말할 권리를 알고 있다..

Дайте огня!
우리에게 불을 다오!



듣다보면 무슨 인간을 초월하겠다는 가사같지만, (담금질 된다는 부분.. 헉 씬쓰) 그래도 후렴 부분의 물주고 불주라 우린 깨끗하게 될란다 불주라아아아아앜!!!!! 하는 부분은 진자 개쩝니다.


사직구장 가서 아주라 하던 시절 생각나는 정열의 기운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