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기관총에서 소총정도 무계를 예상하고 있고,
연사력을 상황에 따라 조절할 수 있으면 좋은 거 아닌가?
mg42가 까이는 이유도 연사력이 지나치게 높아서 총탄이 낭비가 심하다는 건데
만약 연사력을 조절할 수 있다면
적군이 많을 때는 연사력을 높이고, 중거리에 있을 때는 줄이는 식으로 운용이 ㄱ능하지 않음?
한 경기관총에서 소총정도 무계를 예상하고 있고,
연사력을 상황에 따라 조절할 수 있으면 좋은 거 아닌가?
mg42가 까이는 이유도 연사력이 지나치게 높아서 총탄이 낭비가 심하다는 건데
만약 연사력을 조절할 수 있다면
적군이 많을 때는 연사력을 높이고, 중거리에 있을 때는 줄이는 식으로 운용이 ㄱ능하지 않음?
대신에 권총탄 쓰는만큼 사거리가 좆만하잖아
경기관총이라는 좆 상위호환이 있는데 왜씀?
경기관총이 연사력을 조절할 수 있냐?
대체 연사력을 조절할 이유가 왜있냐. 필요하면 점사하면 그만인데
그럼 미니건 연사력 무슨수로 조절하게 전력? 배터리 무게랑 용량 더 늘리자고?
연사력 조절이 과연 경기관총을 친구가 말한 권총탄 사용 미니건으로 대체할 만큼 충분한 이득일까요?
아니다 잘못썼다 총에다가 배터리 붙이자고? 무게만 더 늘어나게? 배터리 방전되면 뭐 어떻할려고
스마트폰 전지보면 하루정도 사용이 가능한데 방전날 일은 거의 없고 있다면 충전기를 달면되지 않나?
그럼 K11에도 스마트폰 배터리 쓰면 되는데 왜 굳이 무겁게시리 새로 개발하고 지랄임?
게이야 야전에서 뭔수로 충전하게 그리고 스마트폰 전지랑 군용전지랑 비교하는거부터가 에러인데
연사력 조절이란 장점같지도 않은 장점 하나 챙기겠다고 무게, 안정성, 전투지속성, 위력 전부 다 버릴가치가 있을거 같음?
스마트폰 전지 폭발이유 1순위가 충격인데 고걸 그대로 군용으로 굴려먹겠다라...군용이 왜 일부러 비싼돈 들여서 빡세게 만드는지 생각해보자...
사거리도 존만하고 얄팍한 흙담도 관통못하고 무겁기는 지랄맞게 무겁고(경기관총에서 소총정도의 무게는 니가 상정하건 말건 불가능함)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걸
기관총은 아니지만 전기모터로 발사속도를 조절하는 물건이 하나 있긴하다 IDW라고...
연사력 조절해서 쓸것 같으면 그냥 기관단총이랑 비교해서 뭐가 나은데? 오히려 기관단총은 작고 가벼우니까 훨씬 이득인데?
미니건+탄약+배터리까지 해야 전투가능한 무게지 배터리도 전투많이하려면 많이 들고다녀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