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내에서 연사로 쏠 일이 많기는 많음
좁은 데서 큰 화력을 투사하려면 큰 총을 힘들고 그럼 연사를 높이는 게 좋으니까
총열을 회전시켜서 여러 개 쏘는 방식은 잼도 안걸리고 불발탄은 버리는 방식이라 연사를 효과적으로 오래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는 함
연사 속도 제어도 가능하고
(짤은 심심하니까 그냥 넣음)
2 실내전은 아군에게도 사격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쏠 일이 많음
아군도 가까이 있고 인질이 있는 경우도 있음 폭발물이라든가 획득해야 할 고가의 장비라든가
연사가 빠르면 정밀한 조준이 힘들 확률이 높아 일단 총열이 여러 개라서 도는 동안 무게 중심이 변하고 거기에 사격 반동도 있고 하니 정밀한 사격을 하기는 힘들 거야
그럼 정밀하게 쏘는 거 랑은 거리가 멀겠지
3. 무게는?
어떤 사람이 실내 전용으로 SMG 총을 쓴다고 치고 그 사람이 9mm 탄창 10개 들고 다니면 그 무게가
가벼운 편임 SMG 자체가 가벼우니까(K2랑 K1 둘 다 들어본 사람은 알듯 k1 겁나 가벼움)
그런데 여기서 카빈 형태로 가면 5.56mm 쏘는 총이랑 그 총에 맞는 탄창이랑 같이 가지고 다니면 더 무겁지
근데 여기서 5.56mm 기관총을 쏘는 사람을 생각해보면 더 무거워지고 일단 총 알양이
그럼 9mm 권총탄을 쓰는 회전하는 총열을 가지고 있는 총을 드는 사람을 생각해 보자 총열이 6개 말고 한 3개 정도로만 쓰는 녀석이라고 할 때
일단 연사가 빠르니까 탄약을 기본적으로 100발 이상 가지고 다녀야 됨 적게 가지고 다니면 회전 총열의 목표인 연사를 해야 할 때 연사 할 수가 없으니까 총도 일단 5.56mm를 쓰는 카빈 형태보다는 무거울 확률이 높아 배터리랑 모터가 들어가니까 그걸 작동하기 위한 다행히 여분의 배터리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자
그럼 카빈 형태보다는 무겁고 5.56mm를 쓰는 기관총보다는 가벼울 확률이 높음
무기만 생각했을 때 이야기 여기에 기타 방어 장비를 차고 수류탄에 헬멧에 등 각종 장비를 가져가면 더 무겁겠지
4. 취급하기는 편할까?
그건 힘들 것 같다. 총 길이 자체는 카빈 형태의 총 크기일 것 같음 모터랑 배터리 때문에 문제는 총열이 여러 개라 총자 체가 넓은 편이라 카빈 형태의 소총보다는 넓어서 그런 형태의 총을 쓰던 사람이 넓어서 걸리적거린다고 할 것 같음 거기에
기존의 총을 쓰던 사람이 그걸로 무기를 바꾸려면 상당한 교육이 필요할 것 같음 거기에 총열이 여러 개라 아예 작동 방식이 다르니까
거기에 총열이 휠 까봐 쪼금 조심해야 될 것 같음 기관총은 공용이니까 훈련을 받겠지만 그건 공용으로 쓰기는 쪼금 그렇잖아 그럼 거의 단독 무기가 되어버릴 것 같음 거기에 탄약 연결되는 거 클립이라고 하던가 그거 만들어서 여러 개 이어주는 것도 애로사항이고 청소하기도 힘들 것 같다. 총열 3개 닦고 회전이 정밀하게 잘 작동하는지 체크해줘야 됨 베터리 잔양도 확인해줘야 되고 다른 총에는 없는 점검 사항들
5. 가격
존나 비쌀 것 같다.
6. 그런 엄청난 연사 속도가 필요한가?
필요할 때도 있는데 그렇게 꼭 필요 한건 아니라고 생각함
기타
실외에서는 편리한가?
실외에서는 권총탄이니까 ㅠㅠ
그리고 착검 힘들 것 같음
마지막 짤은 그냥 특이한거 아무거나올림
개주!
그럼 개틀링의 작동 방식에 총열은 하나인 무기는 없냐?
기관포중에 총열은 하나인데 약실이 회전하면서 격발하는 방식이 있다고들음 총이름은 몰랑
리볼버 기관포리고 하는 데 전기작동하는 게 아니라고 해서...
솔직히 내가 모르는게 많아 소위 말하는 넓고 얗은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