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양주시로 국방부 헬리콥터부대가 이전해 오는 것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2차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특히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국방부의 방침을 규탄하면서 모형 수리온 헬리콥터를 불에 태우는 화형식을 진행하는 등 주민 반발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경기 양주시 광적면 주민들로 구성된 ‘광적 군헬기부대 이전 반대 대책위원회’는 14일 오후 광적면 가래비3·1운동기념공원 일대에서 주민 500여명과 김대순 양주시부시장, 이희창 시의회 의장 및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성호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열고 국방부의 헬리콥터부대 이전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경기 양주시 광적면 주민들로 구성된 ‘광적 군헬기부대 이전 반대 대책위원회’는 14일 오후 광적면 가래비3·1운동기념공원 일대에서 주민 500여명과 김대순 양주시부시장, 이희창 시의회 의장 및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성호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열고 국방부의 헬리콥터부대 이전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4311104
비국민
뭐 항공부대는 반대할만함
양주는 이해 못하는게 위수지역 확대 가지고 지랄하기도 해서 좋게 볼수가 없음 - dc App
죽음의 땅에 주둔하는 지옥의 헬리본 ㅗㅜㅑ
무슨 매드맥스냐. 차분히 자기들 입장을 설명하면 되는걸 뭘 저리 멍청하게 선동식으로 말해서 스스로를 웃음거리로 만드는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