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까지 그냥 물총처럼 압력으로 뚫는 거고, 열은 너무 단시간에 스쳐지나가서 전달이 안 된다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또 어디서 보니까 메탈제트의 압력이 20만 기압 가까이 되기 때문에 단열압축으로 장갑을 녹일 수 있다고도 하네뭐가 맞냐
그냥 열과 압력만으로 하는건 먼로-로이만 효과고 현대적인 HEAT탄은 폭약앞에 금속제 콘을 둬서 그게 곧고 강력한 메탈제트를 형성해 압력으로 뚫는거임
겁나 빠른 메탈제트로 삭마시키는 거에 가깝지 않나.
열은 500도 정도 밖에 안댐. 거 시발 좀 장갑 녹이니 뭐니 하는 말 좀 안나왔으면 좋겟네. 도대체 어디서 나온 헛소리야 - '전차, 전투용, 무한궤도식 (K1A2)'
아주 잠깐이지만 폭발력을 집중시켜 금속제 콘을 송곳으로 만들어 구멍을 낸다고 생각하면 쉽지
목욕탕에서 하던 장난 있잖아. 양손으로 물 찍 짜서 상대한테 날리는 그거
콘으로 모은 메탈제트를 구리 라이너로 한번 더 버텨주면서 압력을 더 높이는데 구리 재질, 가공에 따라서 여기서 압력차이가 또 다르고 풍산이 라이너 꽤 잘만든다고 함.
열이 큰역할은 안한다고 들었읍니다.
메탈제트는 열로 장갑 녹이는 그런게 아니라 수압 절단기랑 똑같다고 보면 됨. 수압 절단기가 철판 자르는거랑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