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백선호님 카페에서 봤는데 프롭기는 사봐야 국내선 한정으로 밖에 못굴리고 국제선을 운항을 못해서 경제성이 떨어진다고함
우리나라 저가항공사들이 주로 운항하는 괌이나 태국 타이완으로 가기에는 제트여객기랑 속도차이가 나서 투입할수가 없고 결국 국내선에만 한정해서 굴릴수밖에 없게 되는거
이러니 737처럼 국내 국제 다 돌릴수있는 737로 통일하는게 최선
우리나라 저가항공사들이 주로 운항하는 괌이나 태국 타이완으로 가기에는 제트여객기랑 속도차이가 나서 투입할수가 없고 결국 국내선에만 한정해서 굴릴수밖에 없게 되는거
이러니 737처럼 국내 국제 다 돌릴수있는 737로 통일하는게 최선
국제선 굴릴수 있는데
굴릴수는 있지만 제트여객기랑 운항시간 차이가 나서 고객들이 꺼리게됨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가 비치크래프트로 대마도노선 굴렸었음
걔들이야 LCC 면허 못받아서 굴릴수있는게 소형항공기라 그런거고 과거 제주항공이나 한성항공은 프롭기 굴리다 제트로 갈아탔었지
일케 나오네
http://cafe.daum.net/NTDS/50q9/1316
360노트
터보프롭은 2시간 이내의 노선까지만 제트와 경쟁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전세계적으로 360노트 터보프롭이 뛰는 가장 긴 노선은 600NM 남짓하죠. 터보프롭의 장점은 제트와의 시간 차이가 20분을 넘지 않는 2시간 내외의 노선에서 제트보다 연료 소비가 훨씬 적다는 것인데 단점은 그 이상 시간이 걸리는 노선에서는 거리에 비례해서 제트와의 시간 차이가 늘어나 사실상 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고속철도를 가장 먼저 1964년부터 쓰기 시작한 일본에서 고속철도와 터보프롭(Bombardier Q400)은 잘 공생하고 있습니다. 고속철도를 깔아야 할 만큼의 수요가 없는 저밀도 노선을 Q400이 뛰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