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패튼 현대화가 킷트가 나온게 1960년대였는데 이 때는 국군에서 셔먼이 여전히 굴려질 정도로 열악했다.


- 이후 미군으로부터 M48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당연히 좀 더 고성능인 M48에 개량화가 집중되어 47은 밀려났을 것이다 (M48은 1978년부터 개량)


- 개량이 끝나고나니 미국의 입질로 K1 사업이 시작되었다


- K1도 생산하고 M48도 개량을 했으니 M47은 이제 완전히 뒷전인데, 문제는 전력 공백이 여전히 있어 어쩔 수 없이 남겨놔야했을것이다


- 결국 개량비용보다 걍 휘발유 쳐먹이는게 더 저렴하다 판단했을 것이다



거기에 48이랑은 다르게 47 개량사업은 파키스탄,스페인 정도만 진행했을 정도로 관심을 못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