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fnvmxmqkvp/221468051308
뿐만 아니라 귄터 랄 싸인도 판매 중이며, 오늘 오후 12시까지 입금 확인될 경우 오늘 중으로 발송됩니다.
그 외 발터 크루핀스키, 디트리히 흐라박, 한스 에케하르트 보프의 싸인 사진과 귄터 랄의 싸인 포스터 선주문도 진행 중입니다.
따로 원하는 에이스가 있을 경우에도 주문 가능합니다.
(단 찾을 수 없거나 비쌀 수 있음에 주의)
뿐만 아니라 귄터 랄 싸인도 판매 중이며, 오늘 오후 12시까지 입금 확인될 경우 오늘 중으로 발송됩니다.
그 외 발터 크루핀스키, 디트리히 흐라박, 한스 에케하르트 보프의 싸인 사진과 귄터 랄의 싸인 포스터 선주문도 진행 중입니다.
따로 원하는 에이스가 있을 경우에도 주문 가능합니다.
(단 찾을 수 없거나 비쌀 수 있음에 주의)
- 서명 수집가
이미 갈란트 빨 독빠들은 뒤져서 살사람 없을듯
시간 흐른다고 독빠가 어디 가나유. 독빠 아니어도 사는 마당에 - dc App
사인 진품임? 그런 건 어떻게 구함? - dc App
보통은 당사자들한테 부탁합니다. 요번 랄, 갈란트처럼 에전에 사망한 경우에는 인맥 쓰거나 그간의 수집 경험과 인맥을 통해 믿을만한 셀러(= 베테랑 수집가들) 찾아 구하거나 직접 진품일지 보죠. - dc App
진품이라고 뻥치고 고성능 프린터로 인쇄한거 주면 어케됨? 감별법이 있음? - dc App
보통 서명 가품하면 프린팅을 생각하는데, 프린팅은 서명과 사진의 인쇄면이 동일하니 서명 부분을 빛에 비춰보기만해도 거를 수 있습니다. 문제는 프린팅이 아니라 오토펜인데 오토펜 쓰면 제품 서명이 죄 똑같죠. 그리고 오토펜 서명본 다룬 경험상 빛에 비춰보기만 해도 필압 차이가 없어 (확신은 못해도) 조금 티가 납니다. - dc App
오오.... 감별법이 상당히 신기하네 - dc App
가장 속 편한 건 전문감정업체에 의뢰하는건데, 이 경우 저한테 구매하시는 분들이 진위여부가 의심스럽다면 추가비 받고 감정 맡긴 담에 팔면 되능기라… - dc App
물론 제가 말한 방식은 비전문적이고, 전문감정업체는 보다 복잡하게 대조본의 필체와 분석해서 감정하죠ㅋ 필압 확인을 보다 전문적으로 하니 오토펜 여부도 확실하게 가릴 수 있고요. - dc App
ㅗㅜㅑ.... - dc App
그런데 어차피 제가 아는 친구들이나 70~80년대부터 면대면으로 서명 받아가며 수집한 수집계 네임드 영감님들한테서 구하니 의심할 이유도 없고, 뭣보다 근본적으로 각잡고 위조할만큼 비싸거나 시장이 크질 않아요ㅋㅋㅋ (행여나 오토펜으로 위조해서 팔다 본전 뽑으려면 한 세월 걸릴검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