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이랑 인접한 레포츠공원 근처서 1년정도 일했는데 제트기들 날라당기는 소리랑 P-3CK 날라당기는 소리랑 크기에서는 별 차이를 못 느끼겠음. 차라리 가끔 지나다니는 Ka-32가 소음으로만 치면 끝판왕이지....


어차피 5-10분에 한번씩 듣는 소리라 무감각 해진건가 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