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이랑 인접한 레포츠공원 근처서 1년정도 일했는데 제트기들 날라당기는 소리랑 P-3CK 날라당기는 소리랑 크기에서는 별 차이를 못 느끼겠음. 차라리 가끔 지나다니는 Ka-32가 소음으로만 치면 끝판왕이지.... 어차피 5-10분에 한번씩 듣는 소리라 무감각 해진건가 몰겠음.
애초에 터보프롭 민항기들 전부 소형이라 별로 안큼
서울공항이 가까워서 C-130 CN-235 소리 자주 듣는데 솔직히 그리 시끄럽진 않습니다. 금강백두보다 조금 더 큰 것같긴한데… 시끄럽단 생각은 안 드는 편 - dc App
주변 사람들은 터보프롭이 더 조용함. 내부 탑승자 특히 엔진 가까울수록 시끄럽다고 하더라. 내가 타본 터보프롭은 다 군용이라 정확히 비교하기가 거시기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