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것은 방음이 아닌것이구요. 꼬우면 방음재 처발처발하면 되는데 그럼 안그레도 좁은 비행기 더 좁아지죠? ㅈ됬죠?
익명(183.96)2019-02-18 02:19
답글
방음항공기가 어딨어 ㅋㅋㅋ 터보프롭이 승객입장에서 시끄러운 이유는 엔진위치가 객실이랑 가깝고 고주파를 많이 뿜어대기 때문임
항공기조아함(coffee8997)2019-02-18 02:22
답글
? 여객기 객실은 어느정도 방음에 신경쓰는데 뭔 개소리여. 140데시벨이 옆에서 쳐박는데 주익 근처 승객 고막 찢을일 있냐? 특히 380같은경우는 그 정도가 완벽에 가까운데 개소리좀;;
익명(183.96)2019-02-18 02:38
답글
객실 방음 해봐야 얇은 유리섬유 정도가 전분데 음 그래 그것도 방음이긴 하지 ㅇㅋ
항공기조아함(coffee8997)2019-02-18 02:38
제주공항에 베어가 취항했다면 제주공항은 불탔을 것
진리의 HK(roripen)2019-02-18 02:17
답글
제주시 독립 쌉가능
익명(183.96)2019-02-18 02:20
대신 Tu-95를 드리겠읍니다
익명(121.159)2019-02-18 02:17
특히 엔진이랑 가까운 객석에 착석하면 터보프롭의 참맛을 제대로 느끼는게 가능 - dc App
ㅁㅅㅋㅂ(averlorn505)2019-02-18 02:19
더 시끄러운거 맞는데
익명(223.62)2019-02-18 02:20
답글
방음재 영향 안받는 바깥에서 들어보면 그냥 엔진 크면 시끄러운거지 프롭이라고 시끄럽지는 않음
익명(112.162)2019-02-18 02:24
원인이 어떻던 시끄럽긴 시끄럽단거넼ㅋㅋㅋ.
곰늑대(gomwolf)2019-02-18 02:23
결론은 시끄러운거죠? - dc App
Mayonez(qpoq1112)2019-02-18 02:35
원래 덜 시끄러운데 시끄럽다고 착각하는거면 몰라도 프롭기에 편견있는 대중들 입장에선 프롭기의 문제라 받아들일 수 밖에
익명(180.67)2019-02-18 02:49
헬싱키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사이를 ATR-72 타고 왕복한 적이 있는데.. 두번다 날개 부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조용하고 진동도 없어서 놀랬던 기억이 난다. 내가 타본 여객기 중에서는 제일 조용했다. 물론 출력이 작아서일 수도 있지만.. 내가 해외여행을 조금 다녀봤기 때문에 많이 쓰이는 보잉과 에어버스 기종들은 거의 다 타 봤거든. A-380빼고.. 737,747,757,767,777, A-320, 330, 340, 350.. MD-82도 타본적 있다. 787은 못 타봤네.. 그런데 그 중에서 ATR-72 가 제일 조용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무튼 비행기가 조용해서 놀랬던 건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으니까.. 아마 터보프롭은 시끄러울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 면도 분명히 있겠지..
근데 승객입장에선 터보프롭이 더 시끄러운 건 맞음 주변 거주자 입장에선 아니지만
고것은 방음이 아닌것이구요. 꼬우면 방음재 처발처발하면 되는데 그럼 안그레도 좁은 비행기 더 좁아지죠? ㅈ됬죠?
방음항공기가 어딨어 ㅋㅋㅋ 터보프롭이 승객입장에서 시끄러운 이유는 엔진위치가 객실이랑 가깝고 고주파를 많이 뿜어대기 때문임
? 여객기 객실은 어느정도 방음에 신경쓰는데 뭔 개소리여. 140데시벨이 옆에서 쳐박는데 주익 근처 승객 고막 찢을일 있냐? 특히 380같은경우는 그 정도가 완벽에 가까운데 개소리좀;;
객실 방음 해봐야 얇은 유리섬유 정도가 전분데 음 그래 그것도 방음이긴 하지 ㅇㅋ
제주공항에 베어가 취항했다면 제주공항은 불탔을 것
제주시 독립 쌉가능
대신 Tu-95를 드리겠읍니다
특히 엔진이랑 가까운 객석에 착석하면 터보프롭의 참맛을 제대로 느끼는게 가능 - dc App
더 시끄러운거 맞는데
방음재 영향 안받는 바깥에서 들어보면 그냥 엔진 크면 시끄러운거지 프롭이라고 시끄럽지는 않음
원인이 어떻던 시끄럽긴 시끄럽단거넼ㅋㅋㅋ.
결론은 시끄러운거죠? - dc App
원래 덜 시끄러운데 시끄럽다고 착각하는거면 몰라도 프롭기에 편견있는 대중들 입장에선 프롭기의 문제라 받아들일 수 밖에
헬싱키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사이를 ATR-72 타고 왕복한 적이 있는데.. 두번다 날개 부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조용하고 진동도 없어서 놀랬던 기억이 난다. 내가 타본 여객기 중에서는 제일 조용했다. 물론 출력이 작아서일 수도 있지만.. 내가 해외여행을 조금 다녀봤기 때문에 많이 쓰이는 보잉과 에어버스 기종들은 거의 다 타 봤거든. A-380빼고.. 737,747,757,767,777, A-320, 330, 340, 350.. MD-82도 타본적 있다. 787은 못 타봤네.. 그런데 그 중에서 ATR-72 가 제일 조용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무튼 비행기가 조용해서 놀랬던 건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으니까.. 아마 터보프롭은 시끄러울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 면도 분명히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