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냉전시기에 나무로만든 톤수 낮은 소해함들 그냥 계속 굴리던데서구권 국가들은 소해함 새로 만들거나 할생각이 없나봄?굳이 그렇게 필요 없는데 일본이 유난떠는건가?
자기장을 덜 발생시키는 목조선이 유리할 수가 있으니까. 높은 주행성능이 필요한 분야도 아니고.
아니 내말은 왜 일본이나 하다못해 한국보다도 이쪽은 투자를 안하냐 싶은거지. 일본이나 한국은 다 플라스틱배 굴리잖아
러시아는 모르겠지만, 미궈 앞마당에 기뢰 깔 미친놈이 얼마나 될런지.
최근에는 드론으로 잡는 방식으로 가려는 모양인데, 잘은 모르겠음.
아... 소해 헬기 띄우던것처럼 드론으로 대체하려는건가 흠터레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