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사단 방면으로 공세들어올때 준비포격으로 통신선 두절되서 미10군단은 파악도 못했다가
국3군단이 아 좌익에 공세 징후를 10군단에 문의하니
아, 그딴거 읎으니까 니들 자리나 지키라고 지랄했다가
결국 7사단 털리고 3군단장은 9사단장이 철수 건의했으나
10군단 믿고 기다리라고 했다가 결국 철수타이밍 늦고
9사단 방어선 돌파당하고 사단 사령부까지 털리게 생겼으니
9사단장 정신줄 놓고 지휘방기하고 빤스런.
마냥 미군찬양하는데 현리때 미군과실도 넘침.
국3군단이 아 좌익에 공세 징후를 10군단에 문의하니
아, 그딴거 읎으니까 니들 자리나 지키라고 지랄했다가
결국 7사단 털리고 3군단장은 9사단장이 철수 건의했으나
10군단 믿고 기다리라고 했다가 결국 철수타이밍 늦고
9사단 방어선 돌파당하고 사단 사령부까지 털리게 생겼으니
9사단장 정신줄 놓고 지휘방기하고 빤스런.
마냥 미군찬양하는데 현리때 미군과실도 넘침.
미군은 자국군 꼭 구출한다는 전체 사례는 아닌 미담과 실제 전사를 혼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하지.
저 때 미 10군단장이 매카서 딸랑이 알몬드
근데 군갤에서 누가 현리전투 당시 미군 찬양했나
현리전투 이야기만 나오면 미군이 지휘했으면 안그렜다 빼ㅡ액! 하는 세끼들 나옴. 정떡도 스리슬쩍 나오면서 전작권 운운하고
그건 좀 추하긴하지, 지경선 얘기가 괜히 나오는것도 아니고
현리전투 정도의 대패가 국군 단독 과실인게 말이 안 되긴하지.
역사적으로 엄청난 대패들 보면 꼭 누구 하나 책임으로 몰 수 없는 경우가 많음.그런면에서 원균의 칠천량 대패는 레전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