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war/494630
보카주(Bocage)가 무엇인가, 얼마나 지랄맞았는가는 저 글을 참고해라
보카주가 프랑스 영국 이쪽의 정식 명칭인데, 미국인들은 보카주를 헤지로우 또는 헤즈로우(Hedgerow)라고 불렀다. 생울타리라는 뜻
그래서 미국쪽 기록 자료에서는 헤지로우가 더 흔한 명칭
노르망디의 보카주 지대
오마하 해변을 내려다본 풍경
히틀러의 전기톱을 뚫고 기어올라오면 기다리는 지랄맞은 보카주 지대. 상상이 가는가?
이런 지형을 길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옆의 담장을 뚫어야 한다. 거기에 나치들이 매복하고 있고
현재 본 보카주. 느낌 온다
저런 걸 뚫으려고, 보카주 무너트리기 위해 발톱을 추가한 라이노 탱크 같은 것까지 만들어 썼을 지경
약혐 주의. 아래 영상은 당시 기록 영상인데, 시신 나온다
실제로 1944년 노르망디에서 헐리우드 감독이 컬러로 찍은 무성 영상에, 후작업으로 사운드 입힌 거라고 한다. 독일측 영상은 기록영상 끼워넣은 건가?
사진 및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Bocage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Omaha_beach_aerial_view_draws.jpg
https://en.wikipedia.org/wiki/Rhino_tank
https://www.dday-overlord.com/en/battle-of-normandy/tactics/hedgerow-warfare
밭갈다가 불발탄 많이 나올듯 담벼락이랑
정보추
ㅗㅜㅑ
수업시간에 책 하나씩 주던데 내가 고른건 저 이야기 나오더라. 노르만디 해안에 있던 그 대전차 장애물 가져와서 셔먼 앞에 개조해서 뚫었다는 이야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