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색화약 만든다는 외국 애들 말하는 거 보니까
기본적으로 질산칼륨(염초) > 질산나트륨(페루 초석?) > 질산암모늄 순으로 좋다는데
시기적으로 늦게 퍼진 질산암모늄은 제외하고, 실제 머스킷 시대에 쓰였던 건 질산칼륨이랑 질산나트륨이잖아
굳이 초석이 더 나쁘다 할 이유가 있나? 반응성이 안 좋다든가?
실제 머스킷 시대에도 그런 평가가 있었음?
기본적으로 질산칼륨(염초) > 질산나트륨(페루 초석?) > 질산암모늄 순으로 좋다는데
시기적으로 늦게 퍼진 질산암모늄은 제외하고, 실제 머스킷 시대에 쓰였던 건 질산칼륨이랑 질산나트륨이잖아
굳이 초석이 더 나쁘다 할 이유가 있나? 반응성이 안 좋다든가?
실제 머스킷 시대에도 그런 평가가 있었음?
근세에 질을 따질정도로 양이 많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