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데기 시절 같았던 2000년대 초중반때 장구류 씹고 보병투자를 어쩌고 저쩌고 할땐 뭐 있어보이긴 하더라고.

2010년대 쯤 보병장비 개선 로드맵부터 미래병사체계로 애는 쓰는데 잘 안풀릴때도 욕 오지게 하길래 고개가 갸우뚱 했다만.

워리어 플랫폼과 K2C1 그리고 K1A 튜닝 등등을 보면서 아주 별별 꼬투리잡고 외자조달 하자고 난장피우는거 보면


저 양반들은 그냥 개선이 되는걸 원하는게 아니라 일단 씹고보는구나 라는걸 깨닳음 

너무 오래걸린듯


이와중에 가방끈 인첸트 하고 국책사업 받으면서 제대로된 민간전문가 테크 타는 사람과 그렇지 않고 인맥따라 장사하는 사람이랑 싸우더만 ㅋㅋㅋㅋㅋㅋ

아 아주 재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