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위구르 자치구중에서도 동투르키스탄을 중심으로 한 반중 이슬람 테러리즘 단체가 있음. 보통 ETIM(East Turkestan Islamic Movement, 동투르키스탄 이슬람 운동)이라고 부르는데 상당히 중국에 위협이 되는 세력으로 나름 유명함.


중국 역시 해당 조직에 대해 지속적으로 군사적 압박을 가하고 있는데, 에미르를 자칭하는 지도자 "압둘 하크"는 2010년 중국군의 무인기 공습에 당해 심각한 부상을 입은 바 있음. 한때 공식석상에 안나와서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있었음


특히 아프가니스탄 등으로 인해 이슬람 극단세력과 접촉할 기회가 많은 이쪽 특성상 중국내 이슬람 테러와도 상당히 연관되어 있음. 실제로 2013년 천안문 자살차량테러를 성공시켜 인명을 살해한 적도 있음.



갑자기 이 얘기를 왜 하냐면 갤러리 내리다 사진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