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도시락에 김치국물 흐르지 말라고 참기름 발라주는것도 택티컬이라고예전 플래툰 한참 잘나갈때 홍희범 편집장님 칼럼에서였나 그랬었던거같은데개인적으로는 택티컬이라는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되는지 보여주는 명언이지 싶음
근데 글고보니 요새 플래툰하고 홍모씨 왤케 상태가 안좋아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