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그 핵폭탄 피해범위 시뮬레이션해서 지도에 띄어주는 사이트 써봤는데, 지표에서 폭발하고 공중폭발하고 두개가 있더라. 둘 차이가 파괴력(범위)냐 방사능의 확산범위냐로 대충 구분이 되던데, 지금은 핵폭탄의 파괴력에 중점을 두냐 아니면 방사능 확산 범위에 중점을 두냐? 만약에 쓰인다면 어떤식으로 쓰는지 궁금하네. 물론 쓸 일이야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