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실제로 양구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난 뒤, 직접 보러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이래서 ‘기자는 현장에 가 봐야 한다’던가? SNS상에서 제기된 양구 피시방 요금이 시간당 2100원이라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었으며, 애초에 그런 식으로 특정 집단을 상대로 폭리를 취하는 게 쉽지 않은 구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