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실제로 양구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난 뒤, 직접 보러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이래서 ‘기자는 현장에 가 봐야 한다’던가? SNS상에서 제기된 양구 피시방 요금이 시간당 2100원이라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었으며, 애초에 그런 식으로 특정 집단을 상대로 폭리를 취하는 게 쉽지 않은 구조였다.
[일반] PC방 바가지 논란 양구 가보니 "상권 쪼그라드는데...갑질은 무슨"
익명(58.140)
2019-02-1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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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얼마 받았니?
http://m.etoday.co.kr/view.php?idxno=1723452&ref=https%3A%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where%3Dm_news%26sm%3Dmtb_pge%26query%3D%25ED%258F%2589%25EC%259D%25BC%25EC%2599%25B8%25EC%25B6%259C%
기사내용이 사실일 확률보다 기자가 돈 받아먹었거나 기자가 온다는걸 모종의 이유로 먼저 알아챈 해당 업주가 손을 미리 썼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시발 도통 믿을수가 있어야지
내가 당해봐서아는데 군인 상대로 바가지 씌우는거 강원도에 존나 많음
바가지 씌우기도 쉬웠음 주말에만 나오니 주말에만 가격 올리면됨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애초에 군바리 가격이 따로 뭐 적힌게 아니라 군복 입고 가면 가격표 대로 안받고 더 받는 구조인데 저래 하면 어째 아냐
아가리도 적당히 털어야지 기레기새끼가. 현역들 앞에서 죽탱이 쳐맞고 싶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