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은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함.
이라크는 전쟁 초기에 도화선이었던 샤트 알 아랍(shatt al-Arab) 수로를 장악했고, 곧바로 후제스탄(Khuzestan)의 주요 도시 호람샤흐르(Khoramshahr)와 아바단(Abadan)을 점령하는 등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음.
하지만 호메이니는 이란 국민들을 대규모 민병대로 조직해 곧바로 반격에 나섰음. 전쟁은 장기전에 돌입했음.
이라크는 전쟁 초기에 도화선이었던 샤트 알 아랍(shatt al-Arab) 수로를 장악했고, 곧바로 후제스탄(Khuzestan)의 주요 도시 호람샤흐르(Khoramshahr)와 아바단(Abadan)을 점령하는 등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음.
하지만 호메이니는 이란 국민들을 대규모 민병대로 조직해 곧바로 반격에 나섰음. 전쟁은 장기전에 돌입했음.
전쟁은 이라크와 이란 국경에서 일진일퇴를 거듭하며 8년간 이어졌지만 그중에서도 위에서 말한 샤트 알 아랍 수로와 아바단 사이에서 가장 격렬하게 충돌함.
거기서 있었던 수많은 작전 중에 86년 카르발라-4 작전이라는게 있었음.
이 작전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야간에 몰래 샤트 알 아랍 수로를 넘어 공격 발판을 마련하고 일단 건너편에 도달하면, 이란 본대가 넘어가 결국 이라크의 가장 큰 항구거점인 바스라를 포위 점령하는거임. -4라는것에서 알겠지만, 1,2,3은 별로 신통치 않았음.
거기서 있었던 수많은 작전 중에 86년 카르발라-4 작전이라는게 있었음.
이 작전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야간에 몰래 샤트 알 아랍 수로를 넘어 공격 발판을 마련하고 일단 건너편에 도달하면, 이란 본대가 넘어가 결국 이라크의 가장 큰 항구거점인 바스라를 포위 점령하는거임. -4라는것에서 알겠지만, 1,2,3은 별로 신통치 않았음.
이라크도 여기가 핵심지역이란걸 알았기때문에, 수로와 물가에 허미 쉬벌스러운 방어막을 구축해놨음. 장벽방어선을 포함해서를 어뢰, 수중 철조망, 전극 및 각종 센서로 가득 채워놓음. 또한 각 수로와 수비 라인 뒤에는 포병, 지상 공격기, 전투 헬리콥터가 있었음.
이 전투를 위해 이란은 많은 새로운 민병대 자원 봉사자를 모집하여 군대를 부풀렸음.
그리고 그 인원들 중에는
선봉대로 쓰일 잠수훈련자들도 대량으로 들어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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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포로사진인지 아니면 후술할 영화사진인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30여년 후
그리고 30여년 후
2015년에 이란에서 파견간 이란 발굴팀이 근처 사막 속에서 묻힌 개구리복 포로 175명을 발굴함. 그리고 발굴팀은 이 미라같은 이들 중 일부가 쇠철사에 묶인 채 외상없이 묻혀있고, 일부는 입을 벌리고 있는채로 발견됬기 때문에 이들이 산채로 묻혔다고 추정하고 있음.
아 너무 불쌍하다
아 저게 잠수복이었구나
어케 175명을 잡은겨
잡힌거야 6만중에 만이천 죽는지경이니 포로도 수천은 될것이고
묻힌거 찾은건 증언이있었겠지
이란군 잠수부들이 강 반대편에 상륙하자마자 이라크군 서치라이트에 걸려버렸거든. 곧바로 중무장한 이라크군 초소에서 십자포화가 쏟아졌는데 제일 가까운 아군은 강 반대편에 있었으니 알보병 수백명이 할 수 있는게 항복 말고 또 있겠음?
햐...
저거 나도 번역하다가 귀찮아서 납뒀는데 19살 소년도 참여한것으로 알고 있음 그랬다가 시체로 발굴
저미라는 저사진속에 누구일려나..
끔찍한 작전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