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n--80ahclcogc6ci4h.xn--90anlfbebar6i.xn--p1ai/multimedia/photo/gallery.htm?id=63449@cmsPhotoGallery
이것도 사진들이 잘 나왔군요. 출저는 러시아 국방부 홈페이지로, 2월 18일에 Pskov 지역에서 훈련을 하는 러시아군 서부군관구 스페츠나츠들의 훈련 사진입니다.
원문 제목이 Учение с отработкой задач в тылу условного противника и в населенном пункте подразделения специального назначения ЗВО
(Псковская обл.)니 교육훈련이군요. 그런데 이 사진들이 흥미로운 장면들이 제법 있는데,
1. 기본적인 총기는 AK-74M 같지만 중간중간에 위장용 테이프 붙이고 레일 부착하고 수직손잡이 달린 AK-47M 든 대원들+탄창에도 위장용 테이프가 부착됨
2. 장병들이 들고 다니면서 날릴 수 있는 Takhion 드론(UAV)
3. Tigr-M 고기동차량을 앞세우며 보병들이 뒤따르는 기보합동(?) 대형
4. 고각발사시 반동억제를 위해 특유의 벌받는(...) 사격자세가 나오는 AGS-17 30mm 고속유탄발사기
5. 6번째 사진의 PKM 기관총 탄피가 차량 안으로 떨어지는 걸 막기 위한 탄피주머니
6. 마지막 사진의, 이제는 도태장비인 9K111 Fagot 대전차미사일의 등장
뭐 이런 점들이 특이하군요.
러시아도 특수전 병력에게 광학장비가 다 보급되진 않나보네요
파곳은 대체 언제까지
드론 회수용 낙하산 현실적이네. 같은 티그르 차량인데 어떤건 IFV에도 잘 채택안하는 승강식 코르넷 8연장 발사기가 붙어있던데 이건 명색이 스페츠나츠 소속인데도 기총사수 방탄판도 없고 차이가 좀 심하다.
파곳 북한에서 많이 들여왓다더만 그거임? - '전차, 전투용, 무한궤도식 (K1A2)'
장비는 일반보병이랑 다를바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