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익 시절 교육받을때 응급처치 강사님이 들려주신 썰하나

쓰촨성 대지진 초기대응때 붕괴현장에서 꺼낸 사람들이 자꾸 죽음.

당근빠따 깔려있다가 나오니까 내장기관이 압박받다가 갑자기 혈액순환이 잘되니까 쇼크가 오거나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신체내부손상에 대해 대응가능한 인력이 없었다네.

그나마 시간좀 흘러서 고급인력들 투입과 정상적응 대응이 가능해졌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