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표가 중량제한때매 빡빡하게 설계되어서 측면장갑도 반쯤 포기해버리고 포탑전면도 전면상부를 깎아내서 소위 이마반이라 부르는 구간이 생겼잖음


이마반 부분이 정면에서는 피탄면적도 적고 9도 정도의 낮은 경사도로 방호력에 큰 문제가 안되는것은 알겠는데





문제는 야지에서 항상 고지를 점령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지형상 평지에서도 살짝만 기울어져버리면 노출되는 각도가 급증하는데 문제가 있지 않나?





그리고 측면은 RPG정도를 방호해낼 수 있는 정도를 기준으로 설계되었고 측면을 안내준다는 사상도 알겠는데


정작 전차전에서 포방패 뒤의 포미부분? 폐쇄기부분? 전차병출신이 아니라 머라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암튼 저부분이 정측면에서 측면장갑으로써 노출되는 부분도 상당히 문제같음


원래 다른 서방권전차라면은 피탄되더라도 정면장갑에서 받아내야할 부분인데 흑표는 정면상부를 깎아내다보니 저부분이 노출되어버리고





측면장갑이 워낙 얇다보니 m1이나 레오파드같은 전차는 정측면에서 피탄되도


측면장갑이 경사장갑 역할을 해주는데 반해 흑표는 완전한 정면이 아니면 방호력이 떨어지는것도 좀 문제같음


허벌창 논란이야 나도 흑표가 다른전차보다 단점이 있다고는 생각안했는데 정면상부 정면측부 방호력은 암만봐도 너무 부실한거같은데


갤러들은 어찌생각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