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대에 코 안고는 놈이 없이 다같이 코콜아서 늦게자면 잠을 못잠ㅋㅋㅋ다 코코는거 알고있어서 병생활 21개월동안 딱히 코고는걸로 문제는 옆없음문제는 옆분대가 맨날 11시 12시까지 대화해서 상말쯤해서 어차피 그쪽분대선임들이랑 다 말놓아서 문짝 차고 들어가서 잠좀 잡시다 씨발하고 다시 드르렁한 추억이...
우리 생활관에는 다행이 코골이 하는애가 딱 한명있었는데 애가 착해서 코골면 흔들어도 된다고 해서 잘때는 편했음
수십명이 한 곳에 있는 구식 통합막사였으면 님 디졌음
님 생활반 애들은 문제 많았을듯
그거 때문에 난 항상 옆으로 잤는데 ㅋㅋㅋ 동기생활관이라 문제가 없었지 선임하고 썼으면 트러블 많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