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시제기 주는거 진짜 아깝네 인니얘들 이거 가지고 조물딱거려서 뭔가 자국 항공기술을 급가속 시키는건 아닌지 몰겠네
댓글 17
그건 고위 관계자 외엔 알 길이 없지. 다만 인도네시아 공업력 수준을 보면 그런 기술 확보하더라도 실제로 써먹긴 많이 어려울 듯.
익명(124.56)2019-02-19 22:18
도는 빼주삼 - dc App
p-38(sabib1234)2019-02-19 22:19
걔네가 내는 돈이 크픅스 개발비 20프로야. 지들 몫은 챙겨야지
익명(121.134)2019-02-19 22:21
예전 한국이 개발하는 기술은 다 넘긴다는 얘기도 있었지 방사청이 부인하기는 했는데... 한번 빠진다고 했다가 다시 들어온게 인니한테 뭔가 더 내줘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
as(180.230)2019-02-19 22:22
돈내는 만큼 배워가는거지 뭔 우리가 그냥 호구도 아니고...
.Hedgehog(ugauga2017)2019-02-19 22:23
솔직히 프로젝트관리 능력과 설계방식능력만 제대로 배워도 엄청나게 이득일거신데 국가의 기반산업이 받쳐줘야 머가 나오는거지 기술주면 그걸 소화시킬 산업은 있나 모름 개발참여국 지위로 부품자국 생산하려 들지 말고 그 부품하나를 공정에 맡게 자기들이 개발하는게 더 배울거신디
익명(112.168)2019-02-19 22:24
걔네들 그냥 KFX 조립하는게 다라고 하던데
Mojave(mojave955)2019-02-19 22:24
그 경험이라도 원한다고
Mojave(mojave955)2019-02-19 22:25
이게 궁금하긴 하더라. 스텔스 코팅을 예로 들면 코팅재 정보는 안주다 쳐도 코팅 기술은 줄수 있다든가 이번에 국산화하는 항전장비가 FA-50시절보다 훨씬 많던데 어디까지 주는 것이며 KF-16, FA-50 때 제너럴다이나믹스-록히드 마틴이 랜딩기어 제조기술 다 넘겨줘서 에어버스 하청까지 받은 식으로 싹다 전수해 주는 파트가 있는지 등등.
익명(124.56)2019-02-19 22:25
글고 인도네시아도 CN-235 수송기도 단순 조립생산은 약간 넘어선 수준이라 무시할 정돈 아님.
익명(124.56)2019-02-19 22:26
우리가 기술 배울땐 무지 어렵게 익힌후에 줄때는 마구 퍼주는 종특이 있어서 기술이전 협상 어케 했을지 사실 무지 불안하긴 하다
as(180.230)2019-02-19 22:28
답글
터키한테 존나 중요한거 퍼준 전적이 있으니 불안한건 아는데 인니애들은 최소한 공동개발 파트너라는 명찰이 있어서 지들 몫이 분명히 있음
익명(121.134)2019-02-19 22:28
인니산 수송기 문제도 우리나라가 해결해 줬다던데 1조원 정도라면 사실 그정도로 퉁쳐야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리고 인니는 국토 구조가 길쭉한 무지 넓은 나라라서 기본적인 항공수요가 충분하고 그래서 우주항공 산업에 대한 야망이 있는 나라지 ... 기술 빨아먹을려고 아마도 무지 발악할거 같다
as(180.230)2019-02-19 22:30
답글
꼬우면 100프로 우리돈으로 했어야 하는건데 그러지 못한거니 예산탓 돈탓을 하셈
익명(121.134)2019-02-19 22:30
사실 돈이 없어서 인니 끌어들인건 아니지 실업문제로 50조 넘게 날려버리고도 꺼떡 없는데 그갓 1조가 없어서 그랬을까
그건 고위 관계자 외엔 알 길이 없지. 다만 인도네시아 공업력 수준을 보면 그런 기술 확보하더라도 실제로 써먹긴 많이 어려울 듯.
도는 빼주삼 - dc App
걔네가 내는 돈이 크픅스 개발비 20프로야. 지들 몫은 챙겨야지
예전 한국이 개발하는 기술은 다 넘긴다는 얘기도 있었지 방사청이 부인하기는 했는데... 한번 빠진다고 했다가 다시 들어온게 인니한테 뭔가 더 내줘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
돈내는 만큼 배워가는거지 뭔 우리가 그냥 호구도 아니고...
솔직히 프로젝트관리 능력과 설계방식능력만 제대로 배워도 엄청나게 이득일거신데 국가의 기반산업이 받쳐줘야 머가 나오는거지 기술주면 그걸 소화시킬 산업은 있나 모름 개발참여국 지위로 부품자국 생산하려 들지 말고 그 부품하나를 공정에 맡게 자기들이 개발하는게 더 배울거신디
걔네들 그냥 KFX 조립하는게 다라고 하던데
그 경험이라도 원한다고
이게 궁금하긴 하더라. 스텔스 코팅을 예로 들면 코팅재 정보는 안주다 쳐도 코팅 기술은 줄수 있다든가 이번에 국산화하는 항전장비가 FA-50시절보다 훨씬 많던데 어디까지 주는 것이며 KF-16, FA-50 때 제너럴다이나믹스-록히드 마틴이 랜딩기어 제조기술 다 넘겨줘서 에어버스 하청까지 받은 식으로 싹다 전수해 주는 파트가 있는지 등등.
글고 인도네시아도 CN-235 수송기도 단순 조립생산은 약간 넘어선 수준이라 무시할 정돈 아님.
우리가 기술 배울땐 무지 어렵게 익힌후에 줄때는 마구 퍼주는 종특이 있어서 기술이전 협상 어케 했을지 사실 무지 불안하긴 하다
터키한테 존나 중요한거 퍼준 전적이 있으니 불안한건 아는데 인니애들은 최소한 공동개발 파트너라는 명찰이 있어서 지들 몫이 분명히 있음
인니산 수송기 문제도 우리나라가 해결해 줬다던데 1조원 정도라면 사실 그정도로 퉁쳐야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리고 인니는 국토 구조가 길쭉한 무지 넓은 나라라서 기본적인 항공수요가 충분하고 그래서 우주항공 산업에 대한 야망이 있는 나라지 ... 기술 빨아먹을려고 아마도 무지 발악할거 같다
꼬우면 100프로 우리돈으로 했어야 하는건데 그러지 못한거니 예산탓 돈탓을 하셈
사실 돈이 없어서 인니 끌어들인건 아니지 실업문제로 50조 넘게 날려버리고도 꺼떡 없는데 그갓 1조가 없어서 그랬을까
국회의원들도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국회가서 물어보시고
실업문제로 50조 날려버렸다는게 무슨 말이냐? 설명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