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훈분석으로 전차 피격확률을 통계 내본 결과 전면 90도의 피격 확률은 2차대전기 47.3%, 냉전기 60.6%,
그중 정면 전투만을 상정했을 때는 92.5%의 공격이 전면에 박힘.
한반도가 기동전할 공간도 아니고 결국 뻔한 기동로에서 서로 면상 마주보고 맞선하게 될텐데 그 7.5%의 확률을 위해 10톤의 무게를 더 짊어지라는건 지나치게 과한 요구조건이지
그리고 보병용 대전차화기는 뭐...보병이 날탄 쏘는것도 아니고 천상 HE인데 그건 반응장갑 있잖아? 소프트킬도 있고
요거시 맞다고 생각됩니다
북한이 전차전 펼칠때 숫적우위로 정면 더미로 주고 측면으로도 노릴거 같은데 그땐 어떻게 대처함
머 걸판하세요? 길이 없는데 어떻게 측면으로 들어옴 - 군빨망 군까흥
그리까 애초에 그럴 공간이 안나온다는게 핵심인거지요
서부전선은 그럴각 충분히 나올수도 있는데 황해도부터 평양까지 쭉 평야지대임
그정도 면적의 작전구역에서 작전제대 측면 노출을 유지할정도로 한국군 기갑 숫자가 그리 딸리는 편도 아니라서. 그리고 단위제대 작전구역으로 투입가능한 전차댓수는 이동네나 그동네나 거기서 거기임. 그런 상황에서 전차 많아봐야 축차투입밖에 더되겠나
그래 시발 이런 숫자와 통계를 원했어
측면 반응장갑 추가가 필수가 된 시대에 개발되서 스커트와 포탑에 부착용 돌기도 있고 덕지덕지하지않게 반응장갑 틈새도 없이 깔끔하게 잘 부착됨. 돌기 사이즈에 맞춰 TUSK같은 더큰 추가킷 개발 설치도 용이하고. 그리고, APS도 가동형으로 개발중이라서 F&F 미사일 대응이 좀더 용이할 여지가 많고 측면 방어력 개선이 용이하다는 부분에 점수 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