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의 끝을 상징하는 사진인 '수병과 간호사'의 남자 주인공, 조지 멘돈사가 향년 95세로 별세함.
진짜 여친은 뒤에 있었다.
야 니가 늦었다
바로 밑에 비슷한글 있음 ㅋ
그렇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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