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 아랫도리 뚫리고 격파 당해도 "울얘기 어뜨케요? 이러다 쓰레기되는거 아님?" 하고 달려들지 않았음. 그냥 "차후 개량 잘 되겠지" 하고 짜져 있었음(그리고 얼마전 LEP 소식을 들었지). 그냥 흑표도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제일 편함.

"Allon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