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중딩때 복막염으로 과장좀 섞어 사망직전까지 갔을때 전날에 멀쩡히 고기먹으러 가서 잘 먹었음. 본인이 심각하다는 자각이 잘 안들면 하물며 복막염에 걸리고도 고기를 처먹으러 다니는데 상반신과 폰만 필요한 디씨질은 얼마나 쉽겠누


참고로 지금도 몸상태 오락가락 하는데 그냥 귀찮아서 참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