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중딩때 복막염으로 과장좀 섞어 사망직전까지 갔을때 전날에 멀쩡히 고기먹으러 가서 잘 먹었음. 본인이 심각하다는 자각이 잘 안들면 하물며 복막염에 걸리고도 고기를 처먹으러 다니는데 상반신과 폰만 필요한 디씨질은 얼마나 쉽겠누참고로 지금도 몸상태 오락가락 하는데 그냥 귀찮아서 참고있음
그러다 맛가지 - dc App
이쯤되면 갤질을 위한 인생인가 인생을 위한 갤질인가
인생을 위한 갤질이 있을거라고 생각함?
쯪쯪 늦어버린사람들 콘
복막염이면 진자 죽을수도 있는데 내가 어릴때 그걸로 응급실가서 3일동안 짱박혀있었는데 수술해야 될수도있다고 해서 보호자 동의 받아놓고 수술 바늘 꼿아놓고 닝겔 하루에 3개씩 맞고 ㅠㅠ
죽는 사람도 실제로 많더라고 하더라고
죽더라도 사후경직으로 자판 두들기면 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