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돈이 없다
지대 공포는 요즘 도태되는 분위기잖아 거기에 숫자도 많은 편이 아니니까 그냥 쓰다가 수명 다 되면
퇴역 시키지 뭐 하는 느낌? 숫자 많은 발칸, 비호 시스템이나 고치지 뭐 하는 분위기?




2. 인체의 한계
한 손으로 한발씩 나르는 것보다 클립으로 나르는 게 낮지 물론 양손에 한발씩 들 수도 있는데?라는 생각을 해보는데
1.2리터 물병 한 손으로 하나씩 들면 손 겁나 아픔 ㅠㅠ 무게는 1.2L물병보다 더 무겁고 만약 떨어트리면 웬만해서는 안 터지겠지만
사고 날 수도 있고 발등에 맞으면 비전투손실 각
거기에
한발씩 장전해서 대공포 탄약을 채우면 쏘는 속도를 못 따라 갈듯 쏘는 속도 겁나 빠른데 몇 번 쏘면 탄약 없음 뜰 듯




3. 이미 개조 됨
40mm 포를 마 개조해서 잘 쓰고 있는 곳이 있으니 그곳은 대한민국 육군
K21에 40mm 탄약이 들어가고 있죠 만약에 40mm 대공포를 다시 지대공용 터랫으로 굴린다면
k21 포탑 염가형을 만들 것 같다. 자동장전이고




물론 재가 비전문가인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