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정 들어왔을 당시


1946년 흉년과 쌀 매점매석으로 기근이 창궐하고 아사자가 속출하자

미군정이 구호식량이랍시고 통조림을 잔뜩 갖고왔는데


그 내용물이 쌀도 아니고 무슨 야채 고기만 잔뜩 들어있어서

당장 굶어디지기 직전인 사람들한테 욕만 잔뜩 쳐먹었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니까 군붕이들은 미군이 어디 이라크에서 마을 하나 날려먹어도 그러려니 하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