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Brexit)를 앞두고 일본 자동차 회사 혼다가 영국에서 생산 공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닛산·도요타·BMW·재1규어랜드로버 등도 줄줄이 영국 내 투자·생산을 취소하거나 줄이겠다는 의사를 밝혀 영국 자동차 산업이 붕괴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18일(현지 시각) BBC에 따르면 혼다는 오는 2022년 런던 서부 스윈던에 있는 공장을 폐쇄할 예정이다. 1992년 완공된 이 공장은 소형 승용차 시빅을 중심으로 지난해 16만대를 생산했다. 이 공장이 폐쇄되면 일자리 3500개가 사라진다. BBC는 "혼다가 스윈던 공장에서 생산하는 물량을 일본 내에서 만들 예정"이라며 "브렉시트 이후 불확실성이 커지고 물류비용이 상승해 영국 내 생산이 부담스러워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혼다의 철수 소식은 닛산이 주력 SUV인 'X트레일'의 신모델을 영국 선덜랜드 공장에서 생산하려던 계획을 백지화하고 일본에서 만들겠다고 선언한 지 2주 만에 나온 것이다.
도요타도 작년 말 '노딜(no deal)' 브렉시트가 현실화될 경우 영국 중부 버나스턴에 있는 공장에서 일시적으로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또 독일의 BMW그룹은 소형차 '미니'를 영국에서 네덜란드로 옮겨 만드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고, 미국의 포드는 영국 내 엔진 생산 시설을 축소시켜 일자리를 400개 줄이는 구조조정안을 내놨다. 영국 내 최대 자동차 업체인 재1규어랜드로버는 브렉시트에 따른 불확실성을 이유로 4500명을 감원하겠다는 계획을 지난달 발표했다.
외노자가 일자리 차지한다고 브렉시트 찬성한 사람들은 일자리 자체가 없어지게 생겼네. 씁쓸할 듯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428184&sid1=001
18일(현지 시각) BBC에 따르면 혼다는 오는 2022년 런던 서부 스윈던에 있는 공장을 폐쇄할 예정이다. 1992년 완공된 이 공장은 소형 승용차 시빅을 중심으로 지난해 16만대를 생산했다. 이 공장이 폐쇄되면 일자리 3500개가 사라진다. BBC는 "혼다가 스윈던 공장에서 생산하는 물량을 일본 내에서 만들 예정"이라며 "브렉시트 이후 불확실성이 커지고 물류비용이 상승해 영국 내 생산이 부담스러워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혼다의 철수 소식은 닛산이 주력 SUV인 'X트레일'의 신모델을 영국 선덜랜드 공장에서 생산하려던 계획을 백지화하고 일본에서 만들겠다고 선언한 지 2주 만에 나온 것이다.
도요타도 작년 말 '노딜(no deal)' 브렉시트가 현실화될 경우 영국 중부 버나스턴에 있는 공장에서 일시적으로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또 독일의 BMW그룹은 소형차 '미니'를 영국에서 네덜란드로 옮겨 만드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고, 미국의 포드는 영국 내 엔진 생산 시설을 축소시켜 일자리를 400개 줄이는 구조조정안을 내놨다. 영국 내 최대 자동차 업체인 재1규어랜드로버는 브렉시트에 따른 불확실성을 이유로 4500명을 감원하겠다는 계획을 지난달 발표했다.
외노자가 일자리 차지한다고 브렉시트 찬성한 사람들은 일자리 자체가 없어지게 생겼네. 씁쓸할 듯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428184&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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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428184&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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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는 브렉시트랑 상관없다는 기사들인데 한국 건너오니 브렉시트 때문에 철수한다고 기사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 기자들 머추장국 얼마나 걱정해주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아니고 일본에선 저런 기사 나오는중이고 국내기사는 일본꺼 받아쓴 수준임
아죠씨 말 듣고 기사 찾아보니까 유럽과 영국 관계의 불안정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지만 회사측은 브랙시트와 관련 없다고 이야기 했네 - dc App
https://www.goo1gle.com/amp/s/www.bbc.co.uk/news/amp/business-47287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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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at time the firm's Europe chairman, Gianluca de Ficchy, said that "the continued uncertainty around the UK's future relationship with the EU is not helping companies like ours to plan for the future". - dc App
Brexit issues may be lurking in the background, but Honda's real reasons for closing Swindon are about the future of the global car industry, not Britain's future relationship with Europe. - dc App
맺는 말에서는 한가지 요인이 될순 있지만 주된 요인은 못된다고 말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