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폴란드의 농부인 크리스 아즈닌스키(30)는 자신이 유럽 제일의 마초맨이라며친구들과 일종의 담력싸움, 담력테스트를 하였다.그의 친구가 전기톱으로 스스로의 발 끝을을 날려버리자아즈닌스키는 자존심이 긁히고 경쟁심이 발동하여 자신의 목을 전기톱으로 날려버렸다.1996년 다윈상 - dc official App
멍청한 녀석들이군
다행히 아직도 자연 도태는 작동하는구먼 - dc App